실리콘밸리한국학교는 39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미국 내에서 가장 큰 한국학교입니다.  현재 학생 수는 950명, 정교사50명, 특별활동교사 25명 이렇게 교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어는 물론 SAT II 한국어,한국무용, 서예, 사물놀이, 양궁 등의 다양한 특별활동반과 주중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재원 자녀들을 위한 서울반과 중학반이 있으며 국정 교과서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 유지들로 구성되 이사회와 열성있는 학부모회, 한국역사문화 위원회의 적극적인 후원과 협조로 학교가 잘 운영 되고 있으며 미 전역에 소개된 모범적인 한국어 이중언어 교육기관임을 자부합니다.  우수한 교수진(정교사 자격증 소지자 및 이중언어 사용)과 140여명의 봉사자들이 모여 학교를 이끌어 갑니다. 각종 대회(백일장, 미술, 구연동화, 웅변)등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내는 유명한 학교이기도 합니다.